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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샛별 내일은 왕별]

아티스틱 수영 남자 선수 1호 변재준




“언젠가 올림픽 정식종목도 될 거예요. 그날만 상상하면 즐거워요(웃음).”

과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수영)이라고 불린 아티스틱 수영은 ‘금남(禁男)’의 종목이었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대회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이 됐지만 2015년 카잔 세계수영선수권에서 혼성듀엣이 정식종목이 채택되기 전까지 남자 선수를 찾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지난해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아티스틱 수영에서 해외 남자 선수들이 선보인 역동적인 모습은 국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불모지였던 한국 아티스틱 수영에 기대주가 등장했다. 금남의 벽이 깨진 2015년 한국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아티스틱 수영에 입문해 하루하루 기량을 키워가고 있는 변재준(17·동광고2)이다. 주니어 시절인 2018년 국제수영연맹(FINA) 캐나다오픈 월드시리즈 혼성듀엣 1위를 차지한 변재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대회’가 치러지는 올해도 2개 대회(7, 9월)에서 세계 2위에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월 대회는 물 밖에서 선수 개인의 동작 위주로, 9월 대회는 물속에서 남녀 듀엣의 호흡 위주로 평가했다. 6일 경기 성남의 다목적 풀장인 아쿠아라인에서 만난 변재준은 “전 세계 선수들과 겨뤄 좋은 성적이 나오니 자신감이 커지고 동기부여도 많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변재준에게 아티스틱 수영은 딱 맞는 옷 같다. 어머니는 1993년 뒤셀도르프(독일) 주니어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아티스틱 수영에 최초로 국제대회 금메달(솔로, 팀)을 안긴 이주영 스타싱크로클럽 감독(42)이다. 아버지는 발라드의 황제로 불린 인기 가수 변진섭(54). 부모로부터 운동능력과 리듬감각 등을 골고루 물려받은 그는 여러 동작을 섬세하고도 정확하게 표현할 줄 안다는 평가를 받는다. 키(174cm)에 비해 긴 팔다리도 연기력에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올림픽에서는 여전히 남자에게 문호가 개방돼 있지 않아 ‘남자 1호’ 아티스틱 수영 선수가 겪어야 할 고충은 만만찮다. 평소 짝을 이룬 여자 선수가 국가대표 차출로 떠나면 파트너를 새로 찾아야 한다. ‘아티스틱 수영 특기생’으로 진학할 수 있는 국내 대학도 없다. 그래서 아티스틱 수영과 비슷한 현대무용 특기생으로 대학 입학을 하기 위해 별도의 입시 준비도 하고 있다. 두 일정이 겹치는 날에는 하루 연습 시간만 7시간이 넘어간다. 체력적으로 힘들 만도 하지만 그는 “‘1호’라는 걸 주변에서 기특하게 봐준다. 함께 훈련하는 여자 동기들도 언제든 나와 듀엣을 이루게끔 자기 안무 외에도 내 안무를 익혀준다. 잘 해보라고 주변에서 이렇게 도와주는데 열심히 안 할 수가 없다”고 의젓하게 말한다.

변재준에게 ‘희망사항’을 물었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로 시작되는 아버지의 히트곡 제목이기도 한 질문에 그는 “아티스틱 수영 선수로 아빠보다 더 유명해지는 것”이라며 씩 웃었다. 국내 1세대 발라드 가수로 1987년 가요계에 데뷔한 변진섭은 1집 앨범으로 한국 최초의 ‘밀리언셀러’에 오른 뒤 1990년대를 주름잡은 슈퍼스타다.

변재준에게는 아직 ‘변진섭 아들’이란 수식어가 더 익숙하다. 변재준 본인도 이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선한 표정으로 눈웃음을 짓다가도 훈련을 위해 풀에 뛰어들면 무대를 씹어 먹을 듯 강한 눈빛을 쏘아대며 완벽한 연기를 위해 같은 동작을 수도 없이 반복하고 있다. 물속에서 새 길을 개척하고 있는 그런 열정을 보면 언젠가 변진섭이 ‘재준이 아빠’로 불릴 날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아티스틱 수영수영과 춤, 체조 등이 혼합된 종목으로 수중발레라고도 불린다. 과거 정식 명칭은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수영)이었지만 2017년 국제수영연맹(FINA)이 예술적인 의미를 더해 아티스틱 수영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솔로(1명), 듀엣(2명), 팀(4∼8명) 등으로 나뉘며 기술 점수, 예술 점수, 난이도 수행 여부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선수들은 수심 3m의 수영장에서 연기하는데, 바닥에 발이 닿으면 감점이다. 1984년 로스앤젤레스 대회부터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여자 듀엣, 여자 팀 등 2종목이 치러진다.

○ 변재준은…△생년월일: 2003년 6월 28일

△키, 몸무게: 174cm, 65kg

△가족: 가수 변진섭(54), 이주영 전 아티스틱 수영 국가대표(42) 부부의 2남 중 막내

△출신교: 언남초-동광중-동광고(2학년)

△주요 성적: FINA 캐나다오픈 월드시리즈 혼성듀엣 1위(2018년), 슈퍼믹스크라운 세계대회 15∼20세부 2위(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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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갬성캠핑’ 안영미가 7개월 동안 떨어져있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13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갬성캠핑’에서는 ‘한국의 스위스’인 남해로 여행을 떠나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솔라, 손나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게스트로는 배우 송승헌이 출연했다.

이날 안영미는 정박지로 이동하던 도중 노래를 불렀고, 갑작스럽게 눈물을 보였다. 그는 “남편과 떨어진지 7개월 째다. 일 때문에 미국에 있는데, 제가 가지도 못하고 남편이 오지도 못하고 있다”며 코로나19를 원망했다.

남편에게 영상 통화를 건 안영미는 “여봉봉”이라는 애칭으로 애정을 표현했고, 그는 “제 남편은 제이슨 모모아 닮았다. 노래 부르다가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의 남편은 “고맙다. 같이 계신 분들 다 조심하시라고 안전하시라고 전해드려라”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에게 이례적으로 날 선 대응에 나섰다. 12일 조정래 작가가 등단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일본 유학을 다녀오면 무조건 다 친일파가 된다”고 발언한 것이 발단이었다.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의 따님도 일본 고쿠시칸대에서 유학한 것으로 아는데…”라며 “곧 조정래 선생이 설치하라는 반민특위에 회부되어 민족반역자로 처단당하시겠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민주당은 13일 박진영 상근부대변인 논평을 통해 “최소한의 인격은 남겨두기 바란다”며 그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민주당이 진 전 교수의 비난 발언에 당 차원에서 공식 논평으로 맞대응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박 부대변인은 진 전 교수에 대해 “이론도 없고 소신도 없는 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예의마저 없다”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를 언론이 다 받아써주고, 매일매일 포털 메인뉴스에 랭킹되고 하니 살맛 나지요? 신이 나지요? 내 세상 같지요? 그 살맛 나는 세상이 언제까지 갈 것 같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조정래 선생의 말씀이 다소 지나쳤다 하더라도, 그런 식의 비아냥이 국민과 함께 고난의 시대를 일궈온 원로에게 할 말인가”라고 따졌다. 그는 “품격은 기대하지도 않겠다. ‘예형’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그리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예형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인물로 조조와 유표, 황조를 조롱하다 처형당하는 인물이다.

진 전 교수는 즉각 반응했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아니요. 너희 세상 같아요. 살맛 나냐고요? 아뇨. 지금 대한민국에서 너희들 빼고 살맛 나는 사람이 있나요? 하나도 없거든요”라고 응수했다. 그러면서 “이분들이 실성을 했나. 공당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라며 민주당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그는 “그런데 저 분노는 조정래 선생을 위한 것인가요? 아니면 대통령 영애를 위한 것인가요?”라며 “대통령 따님이 일본 유학했다고 친일파로 몰아간 사람은 따로 있어요. 민경욱이라고. 대한민국 베스트셀러 작가가 그런 극우파와 같은 수준이라는 것 자체가 스캔들”이라고 덧붙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프로페셔널 파이터스 리그(Professional Fighters League)가 지난 7일 UFC 출신 ‘코리안 팔콘’ 조성빈(28) 영입을 발표하며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PFL은 2012년 월드 시리즈 오브 파이팅(World Series of Fighting)이라는 이름으로 창립한 이래 UFC, 벨라토르(Bellator)와 미국 격투기 시장에서 3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레이 세포(49·뉴질랜드) 사장은 WSOF 공동 설립자 중 하나로 2017년 PFL에 합류했다. 세계 최고 킥복싱 대회였던 K-1에서 2000년 월드그랑프리 준우승을 차지한 화려한 선수 경력으로 한국에도 친숙한 인물이다.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PFL이 UFC 출신 파이터 조성빈을 영입하며 한국과 인연을 시작했다. 레이 세포 사장은 2001 K-1 월드그랑프리 준우승에 빛나는 킥복싱 슈퍼스타였다. 사진=Professional Fighters League 제공
미국 종합격투기 단체 PFL이 UFC 출신 파이터 조성빈을 영입하며 한국과 인연을 시작했다. 레이 세포 사장은 2001 K-1 월드그랑프리 준우승에 빛나는 킥복싱 슈퍼스타였다. 사진=Professional Fighters League 제공

PFL은 “레이 세포는 수백 경기를 통해 검증된 종합격투기 매치메이커”라고 소개했다. 전설적인 킥복서였던 경험을 살려 선수 특성을 파악, 시의적절하고 흥미로운 대진을 잘 짜는 능력을 WSOF 시절부터 인정받는다.파워볼실시간

레이 세포는 격투기 스타 출신으로서 선수를 우선시하는 PFL 문화, 일명 fighter-first culture도 이끌고 있다.

PFL은 2018년부터 ‘정규리그 후 플레이오프’라는 미국 프로스포츠 시즌제도를 도입했다. 여섯 체급에서 봄~여름 리그를 통해 선발한 상위 8명(총 48명)이 우승 상금 100만 달러(전체 규모 600만 달러)를 놓고 가을~겨울 토너먼트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조성빈은 2021시즌 PFL 페더급(-66㎏) 정규리그에 참가한다. 모든 체급 정규시즌은 5월 시작하여 8월까지 진행된다. 플레이오프 8, 4강전은 10월 예정이다.

2014년 데뷔한 조성빈은 2018년까지 종합격투기 프로 9연승을 달리며 에이토이스 챌린지 파이트(ACF), 워도그 케이지 파이팅(WCF, 이상 일본) 챔피언과 한국 TFC 잠정 챔피언을 지냈다.

PFL은 조성빈을 인정하여 본선 직행 자격을 줬다. 2021시즌 정규리그 참가를 희망하지만, 기량 입증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파이터들은 2~3월 International Qualifier Series라는 예선을 거쳐야 한다.

PFL 첫 한국인 파이터 조성빈은 실력을 인정받아 예선이 면제됐다. 2021시즌 페더급 정규리그에 직행한다. 8위 안에 들면 10월 시작하는 우승 상금 100만 달러 토너먼트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사진=Professional Fighters League 제공
PFL 첫 한국인 파이터 조성빈은 실력을 인정받아 예선이 면제됐다. 2021시즌 페더급 정규리그에 직행한다. 8위 안에 들면 10월 시작하는 우승 상금 100만 달러 토너먼트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사진=Professional Fighters League 제공

정규리그에서 승리하면 승점 3, 무승부는 1점을 얻는다. 지면 무득점이다. 판정승보다는 KO나 서브미션 승리를 권장하기 위해 1라운드 3점, 2라운드 2점, 3라운드가 끝나기 전에 이기면 보너스 포인트 1점을 준다.

PFL은 “조성빈이 만약 2021 페더급 정규시즌 경기에서 1라운드 KO로 이긴다면 기본 3, 보너스 포인트 3을 얻어 6점을 딴다”라며 승점 규정을 설명했다.

플레이오프 결승, 즉 2021시즌 체급별 우승 상금 100만 달러 주인공을 가리는 PFL 월드챔피언십 이벤트는 미국시간 12월31일 열린다.

MBC '공부가 머니?' © 뉴스1
MBC ‘공부가 머니?’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고지용, 허양임 부부가 ‘공부가 머니?’에 출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의사 허양임 부부가 아들 승재에 대한 교육 고민을 털어놓았다.

교육 컨설턴트 이병훈, 아동 심리 전문가 손정선, 영재 교육 컨설턴트 손아름, 초등학교 교사 이선희가 함께했다.파워볼엔트리

허양임은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 7살 아들 고승재를 소개하며 “입학 준비는 하고 있는데 저희 다닐 때랑 상황도 아주 다르고, 일하는 엄마라 교육 정보가 늦어 고민이 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승재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고지용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고,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되며 반가움을 더했다.

공부보다 순간에 하고 싶은 일을 먼저 하려는 승재의 모습에 이선희 전문가는 “승재에게는 간략한 시간표가 낫다. 그것만 제대로 지키게 하면서 그사이의 활동은 승재에게 자율권을 줘도 된다. 대신 서로 간 약속을 반드시 지켜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이선희 전문가는 초등학교 입학 전, 필수 점검 사항으로 시력검사, 치아 건강 확인, 예방접종, 학교 사전답사를 추천했다.

허양임은 승재와 자연스럽게 시간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시간 개념을 알려줬다. 이른바 ‘숫자 토크’로 불리는 두 사람의 대화에 시선이 모였다. 또 일찍부터 언어에 관심을 보인 승재는 7살 나이에 초등학교 5, 6학년 수준의 영어 문제집을 능숙하게 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곤충을 좋아하는 승재는 사마귀 채집 영상을 보며 집중했다. 그러나 영상 하나를 끝까지 보지 않고, 건너뛰어서 보는 승재의 모습에 손아름 전문가는 “끝까지 가봐야 전체 지식을 알 수 있는데 앞부분만 보면 지식의 완전성을 추구하기가 어렵다. 문해력이 떨어지게 된다”고 지적하며 승재에게 맞는 영상을 추천했다.

이선희 전문가는 영상 시청할 때 ‘SQ3R(survey question read recite review)’ 독서법을 적용해 볼 것을 조언했다.

MBC '공부가 머니?' © 뉴스1
MBC ‘공부가 머니?’ © 뉴스1

고지용은 승재와 함께 곤충 채집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에 손아름 전문가는 “계획을 가미하면 더욱더 좋겠다”라며 “승재가 곤충을 관찰하는 모습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남겨 블로그 등에 꾸준히 올려라. 그 분야에 관심이 깊어지면 자신만의 자료가 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승재가 가장 좋아하는 미술 수업 시간이 됐다. 2년째 미술 수업을 받는 승재는 의욕을 불태우며 “아쿠아리움을 세워보자”라고 자기 주도적으로 수업을 이끌어갔다.

그러나 승재는 마음에 들 때까지 그림을 다시 그리며 부부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손정선 전문가는 “관찰력, 기억력이 높은 아이들은 기준치가 높을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후 승재는 빠르게 수학 문제를 풀었고, 허양임이 채점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틀린 문제들이 생기자 승재는 얼굴을 가리고 속상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이병훈 전문가는 “틀린 문제를 바로 표시하지 마시고, 틀린 문제에 승재가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여 문제에 대한 애착심을 높여주자”고 조언했다.

속상한 승재의 모습에 고지용은 “한 번 틀려야 실수 안 한다”며 위로했다. 이어 허양임은 고지용, 승재와 함께 수학 보드게임을 시작했다. 허양임은 수학적 사고, 연산, 전략 세우기, 주의 집중력, 관찰력 등을 게임을 통해 쉽게 키우기 위해 수학 보드게임을 즐겨한다고 밝혔다.

혼자 하는 독서를 어려워하는 승재에 대한 고민에 이선희 전문가는 “초등학교 4학년까지는 엄마가 읽어줘도 된다”라며 다양한 책 읽기 방법을 소개했다.

승재는 지능검사 결과 상위 0.5% 수준으로 모든 영역에서 점수가 높게 나왔다. 이에 손정선 전문가는 “융합형 인재가 될 원석이다”라고 표현했다. 그러나 손정선은 “하고 싶은 것만 주로 해서 공부가 싫어질 수도 있다”고 전하며 자기 욕구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것을 조언했다.파워볼게임

고지용 “조금 더 육아에 참여하고 친구 같고 형 같은 아빠가 되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고, 허양임은 “더 잘 할 수 있는 힘을 얻은 것 같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MBC ‘공부가 머니?’는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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